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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불리기

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뜻과 은행 40% 비은행 40% 대출한도 정해지는 방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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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SR 뜻과 계산 방법 정리 카드

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은 내 연간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얼마나 되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. 금융회사는 이 비율을 보고 추가 대출 한도를 정합니다. 현재 은행권은 40%, 비은행권(저축은행·보험사 등)도 2022년부터 40%가 적용됩니다. 비율이 한도를 넘으면 대출 금액이 줄거나 대출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.

DSR이 뭔가

차주의 상환능력 대비 원리금 상환 부담을 나타내는 지표로, 보유한 모든 대출(주택담보대출, 신용대출, 전세자금대출, 자동차할부 등)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간 소득으로 나눠 계산합니다.

DSR 산정 예시: 연소득 5,000만원, 연 원리금상환액 2,000만원 → 2,000 ÷ 5,000 = 40%

업권별 한도는 얼마나 다른가

비은행권 한도는 단계적으로 낮아졌습니다.

시행일 비은행권 DSR 한도
2019.12.23 ~ 60%
2021.1.1 ~ 50%
2022.1.1 ~ 40%
  • 은행권: 2019년 12월 23일부터 40%
  • 비은행권(저축은행·보험·여신전문금융사 등): 2022년 1월 1일부터 40%로 은행권과 같아졌습니다.

언제 적용되나

차주 단위 DSR은 모든 대출에 무조건 붙는 것은 아닙니다. 투기지역·투기과열지구에 있는 고가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거나, 그런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신용대출 등을 추가로 받을 때 금융회사가 심사 기준으로 적용합니다.

  • 주택 구입 목적인지 생활안정자금 목적인지는 구분하지 않습니다.
  •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모두 갚아 잔액이 없다면 차주 단위 DSR이 적용되지 않습니다.
  • 정확한 적용 범위와 한도는 대출 종류·지역·금융회사마다 다를 수 있어 대출 상담 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.

스트레스 DSR은 또 다른 개념

DSR 업권별 한도 비교표

스트레스 DSR은 변동금리 대출을 이용하는 차주가 나중에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감안해, DSR을 계산할 때 일정한 가산금리(스트레스 금리)를 더해 대출한도를 산출하는 보완장치입니다. 실제 대출금리에는 붙지 않고 한도 계산에만 쓰입니다.

스트레스 DSR은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돼 왔고, 적용 대상과 가산금리 수준은 금융당국 발표로 바뀔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금융위원회 공고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.

내 한도를 줄이는 대출들

DSR 계산에 들어가는 원리금에는 아래가 포함됩니다.

  1. 주택담보대출 원금과 이자
  2. 신용대출, 마이너스통장
  3. 전세자금대출
  4. 자동차 할부금융, 학자금대출 등 기타대출

대출 종류마다 원금을 몇 년에 나눠 갚는 것으로 보고 계산하는지가 달라, 같은 대출금액이라도 DSR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.

정리

DSR 계산 절차 안내

조건 결과
연소득 5,000만원, 연 원리금상환액 2,000만원 DSR 40% (한도 내)
연소득 5,000만원, 연 원리금상환액 2,200만원 (은행권) DSR 44%로 한도(40%) 초과, 추가 대출 어려움

연소득이 같다면 매달 갚는 원리금이 200만원 더 많은지 적은지에 따라 대출 가능 여부가 갈립니다. 대출을 추가로 받을 계획이 있다면 내 연소득과 기존 대출 원리금을 먼저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.

출처: 금융위원회 주요정책문답 주택담보대출 관련 Q&A,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하반기 스트레스 DSR 운용방향(2026-10-29 확인). 이 글은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대출을 권유하지 않습니다. 세부 조건은 해당 기관 안내 기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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